2007년 11월 17일
무선마우스와 좌우스크롤
뒤늦게 사용하기 시작한 무선마우스 (몇 달 안됐네요)
이거 되게 편리한거 였군요....-.-;; (느리다느려)
사용하게된 계기는 몇 글전에 얘기했던 노트북을 많이 쓰게 되면서부터...
데스크탑에선 쥐꼬리가 불편하다는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확실히 노트북을 옮겨가며 쓸때는 꼬리가 상당히 귀찮더군요.
그래서 로O텍 놋북용 무선을 샀지요. 쓰다보니 편해서 집의 데스크탑용으도 마이크도소프트 무선레이저로 바꿨습니다.
특히 이 마이크로포스트(왠지 자꾸 오타가 나는 느낌이...) 꼬리없는넘은 크기, 그립감, 버튼감, 휠의 4방향 콘트롤 등등
UI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군요. 역시 마이크로소트프가 컴퓨터 주변기기 회사중엔 우왕ㅋ굿ㅋ...
흠 근데 의외의 부작용이... 얘들이 다 사방향 틸트휠인데 처음엔 좌우 스크롤을 쓸 일이 뭐가 있을라고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회사컴의 고전적인 마우스의 휠에다대고 좌우 스크롤을 시도하는 자신을 발견....크...
결론은 "습관은 무섭다" 라는 겁니다.
응? 기승이랑 전결이가 따로 노는 느낌이...
# by | 2007/11/17 01:08 | 공장얘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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